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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물리:복제_대칭성_깨짐_해 [2022/12/12 20:53] – [1차 복제 대칭성 깨짐] admin | 물리:복제_대칭성_깨짐_해 [2026/02/26 16:25] (current) – [파리시 해] admin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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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Line 136: | Line 136: | ||
| &=& \frac{\beta^2 J^2}{4} \left[ (m_1-1)q_1^2 + 2q_1 -1 \right] - \frac{\beta^2 J^2}{2} m_1 q_1 - \frac{\ln 2}{m_1}. | &=& \frac{\beta^2 J^2}{4} \left[ (m_1-1)q_1^2 + 2q_1 -1 \right] - \frac{\beta^2 J^2}{2} m_1 q_1 - \frac{\ln 2}{m_1}. | ||
| \end{eqnarray} | \end{eqnarray} | ||
| + | |||
| + | $m_1$으로 미분했을 때 0이 되는 조건으로부터 | ||
| + | \begin{equation} | ||
| + | m_1 = \frac{2\sqrt{\ln 2}}{\beta J} \frac{1}{\sqrt{1-(1-q_1)^2}} | ||
| + | \end{equation} | ||
| + | 을 결정할 수 있다. 이 식은 $T \to 0$에서 $m_1 \to 0$임을 보여준다. | ||
| + | |||
| + | 앞에서 [[물리: | ||
| + | 온도 $T$를 충분히 작게 잡은 후 적절한 초기값, 예를 들어 $m=0$과 $q_1=1$에서 출발하여, | ||
| + | \begin{equation} | ||
| + | q_1 = \int Du \frac{\int Dv \cosh^{m_1}\left(\beta J \sqrt{q_1}\right) \tanh^2 \left(\beta J \sqrt{q_1}\right)}{\int Dv \cosh^{m_1}\left(\beta J \sqrt{q_1}\right)} | ||
| + | \end{equation} | ||
| + | 을 반복해서 적용함으로써 수렴되는 해 $(m_1, q_1)$를 찾고 $a$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. [[물리: | ||
| + | |||
| ====해의 안정성==== | ====해의 안정성==== | ||
| - | 1차 복제 대칭성 깨짐 해의 안정성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헤세 행렬의 세 번째 고윳값 $\lambda_3 = P-2Q-R$의 부호를 통해 결정할 수 있다. $J_0=h=0$로 둘 것이고, 다음 몇 가지 경우를 확인해보자. | + | 1차 복제 대칭성 깨짐 해의 안정성은 |
| === (1) $\alpha, | === (1) $\alpha,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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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=====파리시 해===== | =====파리시 해===== | ||
| - | 1차 복제 대칭성 깨짐을 도입하더라도 여전히 음의 엔트로피 문제가 남아 있지만, 이전보다는 상황이 나아보인다. 따라서 복제 대칭성을 계속 깨어버린다면 음의 엔트로피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. 이를 위해 먼저 K-RSB의 질서맺음변수가 어떤 형태를 | + | 1차 복제 대칭성 깨짐을 도입하더라도 여전히 음의 엔트로피 문제가 남아 있지만, 이전보다는 상황이 나아보인다. 따라서 복제 대칭성을 계속 깨어버린다면 음의 엔트로피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. 이를 위해 먼저 K-RSB의 질서맺음변수가 어떤 형태를 |
| $$\left\{q_{\alpha\beta}\right\} = \begin{pmatrix} | $$\left\{q_{\alpha\beta}\right\} = \begin{pmatrix} | ||
| \begin{matrix} | \begin{matrix} | 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