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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규호:임계지수 [2017/05/16 12:16] – bekuho | 배규호:임계지수 [2023/09/05 15:46] (current) – external edit 127.0.0.1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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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===임계지수====== | ======임계지수====== | ||
- | 보통 상전이에서 유의미하게 관측되는 데이터의 예로 자화밀도, | + | 보통 |
- | 대부분의 자성체에서 위 데이터들은 | + | 이 질서 변수들은 특이점 |
예를 들어 열용량 $C$ 가 $|T-T_c|$ 에 어떻게 비례하는지 아래와 같이 써 볼 수 있다. $$ C \propto |T-T_c|^{-\alpha}, | 예를 들어 열용량 $C$ 가 $|T-T_c|$ 에 어떻게 비례하는지 아래와 같이 써 볼 수 있다. $$ C \propto |T-T_c|^{-\alpha}, | ||
- | 이 때 $\alpha , \alpha^{\prime} $ 을 **열용량에 대한 임계지수** 라고 표현한다. 이와 비슷하게 다른 | + | 이 때 $x = -\alpha$ 로 둔다면, |
+ | 강자성 - 상자성 상전이에서 질서변수와 $h, \quad |T-T_c|^{exponents}$ 에 대한 비례관계는 아래와 같다. | ||
+ | $$ m \propto |T-T_c|^{\beta}, | ||
+ | $T > T_c$ 에서는 $m(T,0) = 0$이다. 이점에 주의할것 | ||
+ | |||
+ | $$ m \propto h^{1/ | ||
+ | |||
+ | $T<T_c$ 에서 $ h = 0 $일때 $m$의 값은 +와 -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. $ T \geq T_c $에서부터는 $h = 0$에서 $m = 0$을 통과한다. | ||
+ | |||
+ | $$ \chi \propto |T-T_c|^{-\gamma^{\pm}} ,\quad h = 0,\quad \chi = \Big(\frac{\partial{m}}{\partial{h}}\Big)_T $$ | ||
+ | |||
+ | $\gamma$ 위의 $\pm$ 기호는 임계온도보다 높을때와 낮을때를 의미한다. (note : $h$를 진짜 $0$으로 설정한다면 $h$에 따른$m$의 변화는 측정할 수 없다. 따라서 $h \rightarrow 0$을 적용하다가 0으로 간 값을 의미하는 것일 것) | ||
+ | |||
+ | $$ C \propto |T-T_c|^{-\alpha} ,\quad h = 0$$ | ||
+ | |||
+ | $\alpha$도 임계온도 아래와 위에 대해 첨자를 붙일 수 있겠으나 실험 데이터에서 오차 내에서 같은 결과를 주어 통합해서 쓴다. | ||
+ | |||
+ | 마지막으로 교차영역에 대한 정보는 상관함수로 나타낼수 있고 상관함수는 | ||
+ | |||
+ | $$ G(k) \propto k^{\eta -2},\quad T=T_c,\quad k \rightarrow 0 $$ | ||
+ | |||
+ | 이다. 교차영역에 대한 사항은 [[: | ||
+ | |||
+ | =====차원분석을 통해서 본 임계지수 사이의 관계===== | ||
+ | |||
+ | 강자성체의 상전이 온도 근방의 임계 현상을 연구할 때 [[배규호: | ||
+ | |||
+ | 또한 상관함수는 $(\text{spin density})^{2} \times (\text{volume})$ 이기도 하다. 상관길이 $\xi$의 척도 차원이 $-1$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두 표현의 척도 차원이 맞아야 한다. | ||
+ | |||
+ | $$ 2d_{\sigma} - d = -y $$ | ||
+ | |||
+ | $$ d_{\sigma} = \frac{1}{2}(d-y) = \frac{1}{2}(d-2+\eta)$$ | ||
+ | |||
+ | |||
+ | 두 번째 줄에서 [[배규호: | ||
+ | |||
+ | 비슷한 방식으로 단위 부피 당 자유에너지($F$)의 척도차원은 $d$가 될 것이다. 상관길이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써줄 수 있다. | ||
+ | $$ \xi \propto |T-T_c|^{-\nu}, | ||
+ | $$ \xi \propto |T-T_c|^{-\nu^{\prime}}, | ||
+ | $$ F \propto |T-T_c|^{\nu d} $$ | ||
+ | |||
+ | 열용량은 단위 부피 당 자유에너지의 온도에 대한 2차 미분에 온도를 한번 더 곱한 형태로 표현된다. | ||
+ | |||
+ | 상전이 온도 $T_c$ 근처에서 열용량의 [[: | ||
+ | |||
+ | $$ C = -T\frac{\partial^{2}F}{\partial T^{2}} \propto |T-T_c|^{\nu d - 2} $$ | ||
+ | |||
+ | 열용량의 임계지수가 $\alpha$ 이므로 아래와 같은 관계가 성립하여야 한다. | ||
+ | |||
+ | $$ \alpha = 2 - \nu d $$ | ||
+ | |||
+ | 비슷한 방식으로 평균 스핀 밀도 $m$ 에 대한 임계지수 $\beta$, 외부장(applied field $h$)의 차원 $d_h$ 그리고 $h$ 값이 $0$이 아닐 때 $ m \propto h^{\frac{1}{\delta}} $ 의 | ||
+ | |||
+ | 임계지수 $\delta$ 를 유도한다. 이 때 $$\nu^{\prime} = \nu$$ 로 가정하는데 이것은 재규격화에서 설명된다. | ||
+ | |||
+ | 이와같은 차원 분석은 실제로 실험 데이터와 비교를 해보면 오차 10% 이내의 범위 안에서 잘 맞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| ||
+ | |||
+ | =====함께 보기===== | ||
+ | [[물리: | ||
+ | |||
+ | ======참고문헌====== | ||
+ | * Shang-Keng Ma, //Modern theory of critical phenomena// (Westview Press, Boulder, Colorado, 1976). | 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