======두 가지 관점====== =====빈도론(frequentism) 혹은 객관주의(objectivism)===== *모집단의 특성을 나타내는 매개변수는 고정된 상수로서 우리에게 알려져 있지 않다. *확률은 장기간에 걸친 상대적 빈도로 해석된다. *통계적 절차는 실험을 무한히 반복했을 때의 결과를 통해 평가된다. =====베이즈 학파(bayesian) 혹은 주관주의(subjectivism)===== *매개변수의 실제 값이 우리에게 불확실하므로 이를 확률변수로 취급한다. *확률 법칙은 매개변수에 대한 추론을 위해 직접 사용된다. *매개변수에 대한 확률적 진술은 "믿음의 정도"로 해석되어야 한다. 사전(prior) 확률은 주관적이어서 각자는 자신의 사전 확률을 다르게 가질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이 매개변수의 가능한 값들에 얼마만큼의 가중치를 주는지에 해당한다. 즉 데이터를 관찰하기 전에 매개변수의 값이 이 정도라는 게 얼마나 그럴 듯한지 생각하는 정도이다. *데이터를 수집하면서 베이즈의 정리를 따라 매개변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고쳐나간다. 이를 통해 사후(posterior) 확률을 얻는다. ======확률론의 반례들====== =====상호독립과 짝독립===== $\mathbb{P}(A_{i_{1}} A_{i_{2}}\cdots A_{i_{k}})=\mathbb{P}(A_{i_{1}})\mathbb{P}(A_{i_{2}})\cdots\mathbb{P}(A_{i_{k}})$가 $k=2,\ldots,n$인 모든 $k$와, $1\leq i_{1}